다날 | 페이코인 앱 사용하여 비트코인 결제 지원 서비스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페이코인 앱 사용하여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를 국내 최초 상용화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국내도 ‘ 다날 ‘에서 만든 ‘ 페이코인 앱 ‘을 이용하여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정말 빠르게 세상이 가상화폐 상용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기축통화 지위를 잃을 환경이라 가상화폐 관련 개발 서비스를 IBM, VISA, FACEBOOK과 함께 어느정도 상용화 단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이러한 뉴스로 비트코인 관련하여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다시 알트코인 (일명 : 잡코인) 사기가 활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코인의 상승에 대한 부분을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이미 코인 상승 시기는 1달전부터 예측을 하였고, 가격은 선방영되어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집중해야할 부분은 과연 코인이 상용화가 된다면, 우리의 삶에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그리고 문제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미국 중국 모두 가상화폐 상용화 준비중

미국과 중국은 이미 ‘ 가상화폐 ‘를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작년 트럼프 때 실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중국 역시 디지털 위안 도입 관련하여 미국과 경쟁이 붙으면서 상용화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미국 통화 금융청에서 결제 승인이 났으며, 중국은 모바일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실용화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통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KOTRA 미국의 디지털 화폐 도입 동향

현재 민간 회사가 만든 가상화폐는 국가에서 인정해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이유는 국가는 국민들에게 세금을 받아야 운영이 됩니다.

하지만 민간 가상화폐 회사들을 인정하게 되면, 한국가에 교환하는 화폐의 수가 많아져 세금을 걷어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또한 이 세금은 강제적이며, 의무적인 성격을 띄어야 하므로, 중앙에서 운영을 해야하는데 민간회사들과 함께 운영을 하게 되면 집중 관리가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폐 사용 관련하여 데이터를 모아야 하므로, 더욱 민간 기업에게 권한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민이 사용하는 돈을 디지털 화폐로 개혁하면, 숨어있던 돈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국민이 소비하는 데이터가 국가에 공유가 되므로 이런 데이터를 국가가 주체적으로 가지려고 할 것임.

국내 비트코인 상용화는 큰 의미 하지만 준비가 되어 있나?

다날은 비트코인을 다날의 페이코인으로 환전하여 결제를 가능한 환전 앱을 사용환 한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물건과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트코인이 이제는 화폐가치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개개인들이 인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비트코인 자체를 결제하는 반면, 다날은 페이코인이라는 자사 코인을 이용하여 결제를 하는 것이라, 만약 페이코인 발행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 시 가상화폐 인플레이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국가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만, 현재 다날의 결제서비스를 이용하여 상용화 하는 것이라,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할 듯합니다.

아직 상용화가 된것은 아니므로, 국가에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게하는지도 지켜봐야합니다. 현재 가상화폐 관련하여 법이 정해진것이 뚜렷한게 없기때문에 지켜봐야할 것입니다.

상용화 이후 소문으로 떠돌았던 화폐개혁 다시 거론이 될까?

정말 큰 걱정이 되는 부분이 2019년에 소문으로 떠돌던 화폐개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된다면, 가장 큰 걱정이 현재의 양적완화를 이유로 풀었던 돈들을 어떻게 비율로 환전을 할 것인지 그리고 그 사이에 부동산 주식으로 구매한 가치들이 어떻게 변할 것이지, 또한 회사채들과의 전환은 어떻게 될 것인지…

정말 소문으로만 계속 떠돌았으면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미국 중국의 움직임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 도입관련하여 긍정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 심상치는 않습니다. 이럴때 우리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위에서는 비트코인을 사면 된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리스크가 상당히 큽니다.

  • 만약 화폐개혁을 한다면, 기준을 비트코인으로 할 수도 있다.
  • 결국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가 가격을 조율 할 수 있음
  • 화폐개혁 전까지 꾸준한 상승으로 사람들 구매 유도 후 가격 하락 조정
  • 코인 사용화로 현물 가격은 이미 오른 상태임

위와 같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보았는데, 정말 저런 시나리오가 이루어지면, 현재 풀린 돈들을 국가가 회수 할 수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상이지만, 중국과 미국은 오래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고 있는 상황이라 비슷한 상황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이런 큰 변화의 물결속에 내가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지금부터 고민을 해야하고, 주위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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