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2021년 1월 15일 시작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시작 | 민간 인증서 사용 가능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15일 시작 한다고 합니다.
인증서가 공인증서에서 공동인증서로 변하면서 인증서 준비 미리하세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소득 | 세액공제 증명에 필요한 자료를 국세청이 병원 은행 등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직접 수집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올해부터는 민간 인증서 (카카오톡 / 페이코 / KB국민은행 / 통신 3사 / 삼성 Pass)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잘 활용하면 좋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00% 완벽한 것이 아니기에,
공제대상 여부를 확인하여 직접 체크를 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서비스 일정


Check 해야할 항목


특히 의료비 같은 경우 조회가 되지 않으면 15~17일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월세, 교복 구입, 장애인소득공제, 안경 등 놓치지지 말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특히 2020년부터 박물관 / 미술관 / 산후조리원 비용 등 새롭게 공제되는 것도 체크해야 합니다.

  1. 미술관 박물과 입장료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 추가
  2. 산후조리원 비용 : 의료비 세액공제
  3. 고액기부금 기준금액 1,000만원 초과 확대
  4. 생산직 근로자 야간근로 수당 비과세 확대
  5.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대상자 범위 확대
  6.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소득공제 요건 완화
  7. 세액공제 대상 임차주택 요건 완화
"현금결제한 안경·렌즈, 영수증 챙겨야"…연말정산 유의할점

아름다운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