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 강국 아니다. IT 제조 강국 이다!!

한국 IT 제조 강국

가끔 한국은 IT 강국이라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다.
한국은 정확하게 IT강국이 아니고,
IT 제조 강국 이라는 단어가 맞다.
이러한 현재 위치를 빨리 깨달아야한다.
(핸드폰 반도체 같은 IT 제조, 부품 업에서 강국은 맞다. 글로벌 플랫폼 기업은 없다!)
그래야 미래를 위해 모자른 부분을 채워갈 수가 있다.

IT 강국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것은?

우리나라의 IT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개인적 생각하기에 판매력이라고 본다.
기술력은 한국 좋다고 생각한다.
언어적 문제 ??? 몇년전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언어는 문제가 안된다.
시장 : 5000만 밖에 안되는 시장에서 전 세계 100대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이 되어야 한다.

한국 기업이 현재 가장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시장 개척이다.
삼성 LG는 이미 세계적 IT 기업이 맞다.
삼성 전자는 핸드폰 하나로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삼성 전자는 이미 갤럭시를 만들면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었다.
LG 전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OS를 구글 (안드로이드)를 선택하게 되면서,
구글의 글로벌 시장을 넓히는 버프를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한국의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기업들을 구분할 때 사이트 도메인 점수(Domain Authority)를 참고한다.
그 이유는 도메인 점수는 내가 뭔가 돈을주고 작업한다고 높은 점수를 만들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이루어 져야 점수가 올라간다.

글로벌을 시장의 영향이 있는 회사들의 SEO 점수가 높다.
DA는 적어도 80점 이상이다.

정말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다른거 필요없다.
해외에서도 내 상품을 팔 수 있으면 된다.
요근래 화장품 강소기업들은 아마존FBA을 이용하여 해외 진줄을 하고 있다.

아마존 물류 시스템을 이용하여 글로벌 유통을 해결하고,
구글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 Network를 만들어,
소비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Affiliate Marketing (제휴 마케팅)
을 통하여 함께 글로벌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투자 비용으로 공장을 크게 만들거나,
인력을 대기업만큼 많이 투입한 것도 아니다.

10~20명 안팍의 인력으로 해낸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시장을 넓히기 위한 것이였고,
목적을 위해,
목적 달성에 유리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단지 그뿐이다.

목적이 명확하고, 목적을 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현재 경쟁심화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시장이 넓어져야한다.
그리고 시장이 넓어지려면 Global Market 진출은 필수이다.
글로벌 시장으로 가기 위해서 전세계 오픈되어진 Network를 사용해야한다.
(네이버 다음은 한국에 한정되어져 있다.)

그리고 이 Network를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이 Network는 유튜브 아마존 페이스북 트위터 워드프레스 등 여러가지 선택을 할 수 있따.

이미 모든것은 준비가 되어져 있다.
단지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무엇이 필요한지는 말안해도 알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