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화산 폭발 한다면??

모든 시스템이 멈추게 되는 백두산 화산 폭발

요새 자연적 재해 관련해서 이런저런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백두산 화산 폭발 입니다.
요 몇년 사이에 백두산 폭발 조짐이 보이자 북한을 비롯한 주변 국가는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백두산의 과거 1,100년 동안의 분화를 정밀조사한 결과, 10세기에 대분화를 일으킨 뒤 14~20세기에 걸쳐 여섯 차례 분화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분화 시점은 늘 일본의 대지진 발생 시점과 큰 연관성이 있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에 의한 지각판 운동으로 백두산이 분화할 확률은 2032년까지 99%라고 주장

일본 도호쿠 대학 화산학 명예교수 , 다니구치 히로미쓰

최근 일본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일본의 지진이 문제가 아니라, 백두산 화산 폭발 관련하여 일본 지진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 백두산 분화한 기록들을 보았을 때 국내에서 6.0 규모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백두산이 분화하였다고 합니다.

지진과 백두산 화산 폭발 연관성 기록
국내 지진과 백두산 화산 폭발 연관성 기록

최근 국내에서도 3.0 이상의 지진 발생 횟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지진은 지각 이동으로 발생을 하는 것이라, 백두산에 영향을 준다고 봐야합니다.

백두산은 10세기 이후에 16차례 폭발한 기록이 있다. 10세기부터 18세기까지는 세기별 1회 이상의 폭발 기록이 있으나 19세기에는 폭발 기록이 없다가 20세기 초에 다시 마지막으로 폭발했으며 21세기에는 아직 폭발하지 않았다. 이 역사적 기록을 토대로 볼 때 백두산 폭발은 특정한 주기성을 갖지 않는다. 또한, 과거에 비해 폭발 빈도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나 이것도 경향성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21세기에 백두산이 언제 다시 폭발할지 예측하는 것은 많은 변수가 개입돼 있어 그 시기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데는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한계가 있다.

출처 : 한국경제

백두산은 주기적인 폭발보다는 주변 환경에 의해서 폭발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특히 북한에서는 요 몇년사이에 핵폭탄 연구를 백두산 근처에서 했고, 이러한 충격은 백두산 지하 마그마 방에 자극을 주었을거라 생각하는 전문가들도 많습니다.

2019년 12월 작 ‘ 백두산 ‘ 영화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백두산 화산 폭발 이슈가 되는 이유는?

    1903년 마지막 백두산 화산 폭발이 있었고, 지금이 100년이 지난 시기이며, 가장 크게 폭발했던 것이 1100년 전이고, 그 두 주기가 맞물린 것이 현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가까운 장래에 분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예상한다고 합니다.

    백두산의 화산은 작은 규모가 아니라고 합니다. 백두산 아래에는 4개의 큰 마그마 방이 있으며, 현재의 지각 운동을 보았을 때 언제라도 폭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규모도 중국 러시아 일본 그리고 기후에 따라 전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폭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재해니깐요~
    하지만, 우리나라가 안전 지대는 아니므로, 원전과 같은 발전소가 국내에 있을 경우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학적 연구를 계속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네요.
    위험성을 알고 있다면, 반드시 대처방안도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을 수는 없지만, 생존을 위해 대처 방안이 나와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