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집 프로젝트 과연 무엇인가? 2021년 무주택자들이 봐야할 정보

누구나 집 프로젝트

누구나 집 프로젝트는 민간 단위의 투자로 이루어지는 부동산 정책입니다. 투기의 수단으로 부동산을 탈피하고 누구나 사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협동조합이 주탁을 소유하면 일반 시민이 조합원이 되어 입주가 가능한 주거권을 갖게 됩니다. 입주민은 분양가의 10%를 계약금으로 내고 나머지 90%는 입주하는 동안 임대료 형식으로 은행대출 금리를 매달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입주 후 10년을 거주하면 최초 분양가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매수청구권이 생깁니다. 만약 자금의 여유가 없어 분양 전환이 어려워도 거주는 계속 할 수 있습니다.

내용 정리

  • 일반 시민이 조합원이 되어 입주하여 주거권을 가지게됨
  • 분양가의 10%를 계약금으로 지불
  • 입주하는 동안 은행 대출 금리를 임대료 형식으로 매달 지급
  • 입주 후 10년 거주 시 최초 분양가로 소유권을 가질 수 있음
  • 자금의 여유가 없어도 거주는 계속 가능
누구나 집 가입절차

1만 785가구 시범 공급 (2021년 6월 10일 민주당 발표)

  • 6월 10일 인천, 안산, 화성, 의왕, 파주, 시흥 등 6개 지역 1만 785가구 공급
  • 2기 신도시 유보지를 활용해 5800가구 추가 공급 예정
  • 무주택자, 청년, 신혼부부 대상
  • 집값의 6~16% (거주권 6%, 분양권 10%)만 지급
  • 10년간 시세의 80~85% 수준 임대료로 거주
  • 입주시 확정된 집값으로 분양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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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나 뉴스테이의 경우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시 발생한 시세차익은 사업시행자가 가져가지만 누구나 집은 사업시행자가 적정 개발이익의 10%만 취하고 시세차익은 입주자가 가져갑니다.

올해 안에 사업자를 선정하여 2022년 초부터 분양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

누구나 집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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